자카르타-김지원이 팬미팅을 통해 처음으로 팬들에게 인사한다. 지원의 소속사 하이지움 스튜디오 측은 "이 행사는 내년 6월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늘(3일) 하이지움은 김지원 팬미팅 'BE MY ONE' 포스터를 공개했다. 김지원은 심플한 블루 티셔츠를 입고 머리를 묶은 모습이다.

소속사는 “BE MY ONE은 김지원이 팬들과 함께 느끼는 따뜻함과 위로를 담은 형태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팬미팅은 2024년 6월 22일 대한민국 서울 신한카드 쏠페이스퀘어 라이브홀에서 개최된다. 김지원 역시 이날 소속사가 자신의 최근 업로드한 콘텐츠를 통해 이 행사를 알렸다.

“안녕하세요 김지원입니다. 놀라운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데뷔 후 첫 팬미팅이에요!” 김지원이 말했다.

“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생각을 하면 조급해진다. 저도 잘 준비했으니 팬미팅에서 만나요!” 그는 계속했다.

2010년 배우로 데뷔한 김지원은 '상속자들', '태양의 후예', '쌈 마이웨이', '해방노트' 등 다수의 드라마를 통해 꾸준히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올해 김지원은 tvN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눈물의 여왕'으로 더욱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한편, 김지원의 팬미팅이 해외에서 개최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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