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 대한민국 U-23이 B조 1위 자리를 확보한 뒤 2024 U-23 아시안컵 8강에 진출했다. 이는 태극전사들이 인도네시아 U-23 대표팀과 맞붙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 8일.

한국 U-23 대표팀 황선홍 감독이 자신만의 답변을 내놨다. 동포 신태용이 이끄는 팀을 상대로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인정했다.

2024년 4월 23일 화요일 한국 언론 뉴시스가 황선홍의 말을 인용해 "경기는 이제부터(8강)부터 시작된다. 인도네시아 U-23은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코치는 “목표(2024년 올림픽 출전권)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년 4월 26일 금요일 새벽 WIB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8강전 출전 전, 한국에서 온 황우석과 신우가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두 사람은 각 팀이 8강에서 만날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그는 “신태용 감독과 8강전에서 만난다는 얘기를 나눴는데 그게 현실이 됐다”고 말했다.

황선홍은 U-23 인도네시아 대표팀을 상대로 “이겨야 하는 경기다. 승리할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U-23이 B조 승자로 2024 U-23 아시안컵 8강에 진출했다. 태극전사들은 4월 21일 월요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일본 U-23을 1-0으로 꺾고 승리를 휩쓸었다. 2024.

한편, 인도네시아 U-23 대표팀은 2024 U-23 아시안컵 A조 준우승을 마치고 8강에 진출했다. 가루다 무다는 개최국인 카타르 U-23과 함께 조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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