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한국 드라마 '모든 것이 이루어질 것이다'가 김우빈과 수지를 제외한 출연자 명단을 공개했다. 넷플릭스가 대본 리딩 행사에서 캐스팅을 확정했다.
'모든 일은 이루어진다'는 램프 속에 갇힌 지니와 그를 감옥에 갇힌 여자를 구하려는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이 드라마는 '더 글로리', '도깨비' 등 다수의 히트작을 집필한 김은숙 작가가 집필하고 이병헌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오늘, 5월 20일 월요일, 넷플릭스는 출연진들이 참석한 대본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김우빈과 수지가 손을 잡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김우빈은 수천년 만에 깨어난 지니 '진' 역을 맡는다. 그는 램프에 갇혀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2023년 흑기사 시리즈 이후 그의 최신작이다.
수지는 감정이 없는 여자 가영 역을 맡았다. 그는 지난 2016년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김우빈을 만날 예정이다.
올스타 출연진 + 레전드 각본가 = 소원이 이루어진다 천년 만에 깨어난 지니와 그의 새로운 무감정 사부 가영 사이에 세 가지 소원을 놓고 갈등이 일어나는 로맨틱 코미디 #모두사랑해요(가제), 오직 #넷플릭스🎬 각본가 : 김… pic.twitter.com/OVoAzY12E1
— 넷플릭스 K 콘텐츠(@netflixkcontent) 2024년 5월 19일
안은진은 가영과 한집에 사는 미스터리한 여자 미주 역을 맡았다. 노상현은 진과 자주 다툼을 벌이는 건물주 수현 역을 맡았다.
그리고 진의 비서이자 검은 재규어가 된 사이드 역의 고규필, 가영의 유일한 친구 민지 역의 이주영이 등장한다.
한편, 드라마 '모든 일은 이루어진다'는 올해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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