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 알리레자 파카리 테헤란 주지사는 지난 5월 19일 이란 북서부에서 헬리콥터 추락 사고로 순교한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과 다른 관리들의 시신에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 수도가 성대한 장례 행렬을 열 준비가 잘 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슬람 혁명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수요일 오전 테헤란 대학에서 고 대통령과 수행원들의 시신을 위해 기도할 것이라고 파카리가 말했습니다.

IRNA가 5월 22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그는 “기도 후 테헤란 대학에서 아자디 광장으로 가는 길에서 순교자들을 위한 장례 행렬이 열렸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장례 과정에서 보안과 안전 요소 등 모든 시설이 준비됐다고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고(故) 대통령을 비롯한 고위 관료들을 위한 임시 예식을 거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한다.

그는 "우리는 각계각층의 모든 이란인들이 단결해 국가적 연대를 표현하고 이슬람공화국 체제의 이상을 추구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NN은 에브라힘 라이시 대통령의 장례식에 러시아 인도 터키 등 우호국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참석할 인물로는 러시아의 뱌체슬라프 볼로딘 하원의장, 터키의 세브데트 일마즈 부통령, 하칸 피단 외무장관, 인도의 스리 자그딥 단카르 부통령, 물라 바라다르 아쿤드 부총리 대행, 아프가니스탄의 마울비 아미르 칸 무타키 외무장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파키스탄의 무하마드 셰바즈 샤리프 총리와 모하마드 이샤크 두르 부총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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