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갈등 가중에 요르단에서 수십 대의 미 공군 전투기 추적
[재팬타임즈=이슬람] 미국과 이란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수십 대의 미군 전투기가 뉴욕 타임즈가 위성 사진과 항공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한 바와 같이 요르단의 무와파크 살티 공군 기지에 있다고 보도했다.
2월 20일 금요일 찍은 사진은 평소보다 약 3배 많은 60대 이상의 전투기가 보인다고 일간지가 보도했다.
비행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2월 15일 이후 적어도 68대의 수송기가 기지에 착륙했다. 다른 전투기는 보호된 격납고에 보관될 것으로 보인다.
위성 사진은 보통 기지에 배치되는 것보다 더 현대적인 F-35 스텔스 전투기가 있음을 보여줍니다. 드론과 헬리콥터, 새로운 방공 시스템도 보입니다.
스푸트니크에서 보고된 바에 따르면 요르단 관리들은 신문에 미국 기지에 미군 항공기와 장비를 배치하는 것은 미국과의 국방 협정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이전에 1월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대규모 함대"가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테헤란이 완전한 핵무기 포기를 포함하는 "공정하고 공평한"협정에 대해 협상하고 서명하기로 동의할 것이라고 희망했다.
트럼프는 핵 프로그램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미국의 이란 공격은 이전 공격보다 "훨씬 더 나쁠 것"이라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