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연합뉴스] 코모는 현지 시간으로 화요일 밤 피렌체의 아르테미오 프란치 스타디움에서 16강전에서 피오렌티나를 3-1로 꺾고 이탈리아 컵 4강에 진출했다.

코모의 세 골은 세르지 로베르토, 니코 파스, 알바로 모라타가 득점했고, 피오렌티나는 로베르토 피콜리의 골로 앞서갔다.

4강전에서는 코모가 나폴리의 디에고 암단로 마라도나 스타디움에서 나폴리와 2주 후에 맞선다.

피오렌티나는 로베르토 피콜리의 골로 7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렸다.

코모는 세르지 로베르토가 리바운드로 피오렌티나 골대를 뚫은 후 20분에 동점을 만들었다.

2쿼터에 코모는 맥스 앙세 카케르의 슛이 골키퍼 올리버 크리스텐센에게 막히자 다시 한번 피오렌티나 골대를 뚫을 뻔했다.

코모는 60분에 페널티 박스 밖에서 반발한 볼이 니코 파스에게 터치되어 피오렌티나 골대를 뚫어 2-1으로 앞서게 되었다.

후반전이 끝날 무렵, 코모는 90+1분에 니콜라스-게리트 쿠hn의 패스가 알바로 모라타에 의해 득점으로 전환된 후 3-1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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