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KARTA - 가수 케이윌(K.Will)이 신곡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흥미롭게도 그는 이전 뮤직비디오 모델이었던 서인국과 안재현을 최근 뮤직비디오에서 재회하기 위해 초대했습니다.
케이윌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케이윌이 6월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준비 중이다. 이어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거듭 말했다.
배우 서인국과 안재현은 2012년 케이윌의 노래 제발 하지마'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뮤직비디오는 7900만뷰로 케이윌의 가장 많이 본 동영상이 됐다.
Please don't 뮤직비디오에는 당시 K팝 업계를 충격에 빠트렸던 스토리가 담겨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안재현이 씨스타 다솜과 결혼해 서인국과 절친한 사이로 살아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안재현이 함께 모여 식사를 했던 순간을 공유하자, 케이윌은 '제발 하지마' 한 소절을 부르며 이들의 만남은 다시 흥미진진해졌다.
올해 케이윌은 지난 4월 서인국의 유튜브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최신 앨범 계획을 밝혔다.
“새 앨범을 작업 중인데 거의 끝났어요. 케이윌은 “재현씨와 이야기를 나눠본 결과 뮤직비디오 촬영은 제발 하지마의 연속을 말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윌은 지난 2018년 발표한 정규 4집(The 4th Album)에 이어 새 앨범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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