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 한국 드라마 러블리 러너가 5월 28일 화요일에 공식적으로 방송을 종료했습니다. 이 드라마는 방송 최고 시청률 5.8%를 기록하며 종영됐다.

주연 배우 변우석과 김혜윤이 드라마 '러블리러너'에서 가장 좋아하는 명장면을 공개한다. 이 드라마는 자신의 아이돌을 과거로부터 구하려는 팬의 이야기를 그린다.

류선재 역을 맡은 변우석은 지난 2회에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장면을 꼽았다.

“기억상실증으로 15년을 살아온 선재가 임솔을 만난 순간이었습니다. 변우석은 스타1을 인용해 “내가 연기하면서 느꼈던 선재의 깊은 감정과 절망이 너무나 선명했다”고 말했다.

이어 "느끼는 추억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그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사실 김혜윤은 변우석과 달리 이야기가 시작됐을 때 첫 회를 좋아했다. 임솔이라는 역할이 이 드라마의 시작점이라고 느낀다.

김혜윤은 "2회에서 임솔이 노란 우산을 들고 선재에게 달려가는 장면"이라고 말했다.

그는 “선재와 임솔의 첫 만남과 인연의 시작이 동시에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드라마의 인기는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현상이 됐다. 그 이유는 이 드라마가 첫 방송 당시 시청률 3.1%를 기록하며 서서히 상승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 드라마는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관객들의 논의도 거론되기 시작했다.

러블리러너 역시 마지막 회 공동 시청회를 진행하고, 시청자들과 함께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해 드라마에 대한 네티즌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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