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에이핑크 정은지가 선배 배우 이정은과 상대역으로 나선다. 그들은 Miss Night and Day라는 최신 로맨스 드라마에 출연합니다.
JTBC는 5월 15일(수) 로맨스와 시간여행 장르를 다룬 드라마 '미스 밤낮'의 첫 번째 티저를 공개했다.
짧은 티저에는 아르바이트와 유흥을 즐기는 직장인 정은지 역의 이미진 역이 담겨 있다. 이정은이 맡은 임순의 몸에서 깨어난 이후 그의 삶은 달라졌다.
임순은 처음에는 놀랐지만 일을 즐기며 사무실 직원들을 놀라게 했다. 50세에도 여전히 탄탄하고 건강한 모습이었다. 티저에는 임순이를 바라보며 커피를 마시고, 한 손으로 타이핑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임순 역시 매일 자전거를 타고 출근해 사무실 동료들에게 다시 한번 감동을 안겼다. 티저는 임순이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는 모습으로 마무리된다.
미스 나잇 앤 데이는 어느 날 갑자기 50세 여성 임순(이정은)의 몸에 갇혀 검사로 일하게 된 이미진(정은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 여자의 영혼은 검사의 여자와 얽히며 새로운 모험을 시작한다.
이 드라마에서 최진혁은 임순, 이미진과 연루된 마약계 검사 계지웅 역을 맡았다. 백서후, 윤병희, 이주형도 출연한다.
이 드라마는 비슷한 장르의 드라마 '겨울연가', '오렌지 마멀레이드', '우리가 만난 기적'을 작업한 이형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미스 나잇 앤 데이는 6월 15일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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