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 영화 엑슈마의 샤먼 고문인 고춘자와 이다영이 제작 과정에서 있었던 실제 사건에 대해 이야기한다.
네이버에 따르면 지난 4월 27일 방송된 MBN '가자고'에서는 고춘자와 이다영이 이번 영화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진행자 김용만은 고춘자, 이다영을 만나 "묘지 촬영 중 이상하거나 기억에 남는 일이 있었느냐"고 물었다.
이를 들은 고춘자와 이다영은 이 장면을 연기하던 중 유해진이 부정적인 아우라에 휩싸인 사건이 있었다고 즉각 답했다.
고춘자는 "2~3번 정도 그런 일이 있었다. 어느 날 스태프들이 몸살을 앓는 듯 몸이 안 좋았다. 유해진 씨도 아팠다. 내가 보니 주변의 기운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
더욱이 이다영은 김고은도 영감령이라 불리는 영에 사로잡힐 뻔했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고춘자는 즉시 귀신을 쫓아냈다.
이다영은 "그날 녹화한 장면은 김고은 배우가 '영혼을 노래하다' 촬영 중이었다. 혼자 앉아 징을 치며 영혼을 노래하는 장면이었다"고 말했다.
"모니터를 보고 있는데 뭔가 지나가더라구요. 바로 거기에 뭔가가 서 있었어요. 바로 '영감령'이었습니다. 우리가 자주 얘기하던 귀신이었어요. '저리 가'라고 하고 쫓아오라는 몸짓을 했어요. 멀리"라고 고춘자는 덧붙였다.
이다영은 영화 '엑슈마'에서 김고은과 이도현이 부른 주문이 그들이 매일 사용하던 경전에서 나왔다고 구체적으로 밝혔다.
따라서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신비한 사건이 일어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이다영은 “김고은, 이도현이 실제로 했던 일은 우리가 사용했던 경전을 활용한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촬영장에서 뭔가 나올 수도 있고, 누군가 귀신 들릴 수도 있어서 계속 지켜봤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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