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JAKARTA) - 히트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CODE KUNST)가 AOMG 소속사를 떠나기로 결정한 새로운 이름이다. 쌈디는 이후 박재범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종료한 것으로 확인됐다.

“안녕하세요 AOMG입니다. AOMG는 오늘(26일) “AOMG와 코드 쿤스트 간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2018년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신 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AOMG는 앞으로도 코드 쿤스트의 발전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또한 대중이 음악 프로듀서이자 방송인으로서 코드 쿤스트의 경력을 계속해서 지지해주기를 바라고 있다.

이번 소식은 코드 쿤스트가 AOMG 아티스트들의 음악 파트너 중 하나라는 점을 고려하면 음악 팬들을 놀라게 했다. 코드 쿤스트는 소속사를 떠난 그레이, 우원재, 이하이, 구스범스를 따라간다.

그러다 지난 4월 쌈디도 10년 만에 소속사 탈퇴를 선언했다.

코드 쿤스트(CODE KUNST)는 특히 R&B와 힙합 분야의 음악 작품을 제작하는 프로듀서이다. 2022년에는 나 혼자 산다 패널리스트로 합류해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23년에는 박재범, 백예린, 웬디 레드벨벳, 개코, 송민호, 크러쉬 등 다수의 가수들과의 협업이 담긴 최신 앨범 'Remember Archive'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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