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태훈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십대 딸 김주애와 함께 탱크 부대와 보병 부대가 참여한 북한 군사 훈련을 검토했다. 두 사람은 함께 탱크를 타고 있다.
김 위원장과 13살 정도 된 딸의 모습은 3월 20일 금요일 북한의 주요 매체인 조선중앙통신(KCNA)이 발표한 사진에 기반한다.
김 위원장과 딸은 모두 검은 가죽 자켓을 입고 목요일 군사 훈련 중에 짙은 황색 탱크를 타고 탈북자들과 함께 보였다.
문서에서, 그의 아버지의 후계자로 준비되고 있다고 말한 소녀가 탱크의 문에서 그녀의 머리를 튀겨 보이고, 김은 탱크 위에 앉아 웃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KCNA는 김 위원장과 그의 딸이 어제 북한 탱크 공장을 방문하는 일련의 활동에서도 함께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공장에서 생산된 탱크의 큰 발전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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