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아체(BANDA ACEH) - 피디(Pidie) 경찰은 여학생(학생)에 대한 성희롱 혐의 사건의 용의자로 아체주 이슬람교육연구소(LPI) 피디 리젠시(Pidie Regency) 교사 중 한 명(이니셜 AJ(38))을 피의자로 지목했다. 그의 보살핌을 받고 있습니다.
AKBP 이맘 아스팔리 피디 경찰서장은 27일(현지시간) "AJ가 용의자로 지목됐으며 여학생을 상대로 부도덕한 행위를 한 혐의로 신고돼 현재 3단계 수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맘은 AJ가 이전에 자신을 성희롱 피해자라고 느낀 피해자 5명에 의해 직접 신고됐다고 설명했다.
피의자로 지목됐음에도 당사자는 현재까지 협조적이어서 구속되지 않았다.
이번 사건에서도 경찰은 사건 파일을 완성하기 위해 여러 명의 증인을 소환해 심문했으며, 피해자 5명은 이미 부검을 받았다고 그는 말했다.
앞서 LPI에 재학 중인 여학생 중 한 명이 부모에게 불만을 토로하고 피디 경찰에 신고한 뒤 학대 의혹이 드러났고, 이후 5명이 사건을 신고했다.
이맘 아스팔리는 "피해자 중 한 명의 자백에 따르면 학대 혐의는 2024년 초 침실에서 책을 공부하던 중 발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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