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동부 풀로가둥 소동강에서 숨진 채 발견된 피해자 아마드 에펜디(38)의 가족이 5월 15일 수요일 드디어 풀로가둥 경찰에 신고됐다.

피해자 가족이 현장에 도착해 수사 과정과 사건 전개 결과를 확인했다.

자카르타 동부 풀로 가둥 경찰 본부의 VOI 피해자 가족 대표 아마드 사우기 사합(Ahmad Saugi Sahab)은 "경찰이 가해자의 배후가 누구인지 더 밝히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아마드 사우기는 피해자 아마드 에펜디(38)를 폭행한 가해자가 자신과 가까운 사람일 것이라고 의심했다.

그는 "아마도 범인이 멀리 있는 사람이 아닌가 의심하기 때문이다. 사건의 연대표로 볼 때 비리로 가득차 있기 때문이다. 강도라고 하면 내 추측과는 거리가 멀다"고 말했다.

아마드 사우기(Ahmad Saugi)는 피해자 아마드 에펜디(38)에 대한 폭력 혐의가 피해자가 사망하기 전 잃어버린 휴대폰을 사용해 가족과 통화한 이후에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해자가 가족들과 영상통화를 하다가 (피해자의 얼굴에서) 멍과 출혈이 보이는 것을 보고 수색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마지막 통화에서 피해자는 가족과 영상통화를 하며 짧은 문장만 말했다.

이어 “피해자가 지난번 가족들과 통화했을 때 ‘BKT 소속’이라고만 했기 때문에 시신이 발견된 사건 현장은 풀로가둥 소동강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피해자가 마침내 죽은 채로 발견될 때까지 피해자의 생애 동안 연대기와 디지털 기록에 많은 불규칙성이 있다는 사실은 피해자 가족들 사이에 큰 의문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 때문에 가족들은 풀로가둥 경찰에 사건을 즉각 공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앞서 동부 자카르타 경찰은 며칠 전 동부 자카르타 풀로가둥 소동강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아마드 에펜디(38) 남성의 사망 원인을 결론짓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부 자카르타 차쿵구 웨스트 차쿵 주민으로 등록된 피해자는 아직 RSCM에서 부검을 진행해 피해자의 정확한 사망 원인과 사망 동기를 밝히고 있다.

AKBP 아르무난토 동부 자카르타 경찰 범죄수사국장은 5월 15일 수요일 VOI의 확인을 통해 "부검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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