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총격을 받은 러시아 군 장교, 병원으로 옮겨졌다
[재팬타임즈=이재현 기자] 러시아 고위 군 관계자인 블라디미르 알렉세예프 중장이 2월 6일 금요일 모스크바에서 총격을 받은 후 병원으로 옮겨졌다.
Tass는 현지 조사관들이 알렉세예프가 러시아 국방부의 주요 직원 지휘부의 부국장으로서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 직책은 2023년 6월 러시아 용병 지휘관 에게니 프리고진이 일으킨 짧은 반란에서 협상가로서 알렉세예프가 맡았을 때 이루어졌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이 시작된 이후 몇몇 고위 군인들이 살해당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모스크바는 이 공격을 키예프에 책임을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