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욱, 전 매니저가 만든 새 기획사 합류
JAKARTA - 이재욱이 6월 3일 월요일, 오늘 새로운 소속사에 합류했습니다. 그는 오랫동안 배우와 함께 일해온 매니저가 만든 소속사 로그스튜디오에 입사했다.
“배우 이재욱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로그스튜디오 측은 “연기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이재욱이 다양한 장르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로그스튜디오는 오랫동안 이재욱과 함께 일했던 매니저가 설립한 회사입니다. 이재욱은 다른 기획사로부터 여러 제안을 받았지만 로그 스튜디오를 선택했다고 한다.
지난 2월 이재욱은 두 달 전 씨제스 스튜디오를 떠나 새로운 회사를 설립한다는 루머가 돌기도 했다. 당시 소속사는 해당 보도에 대해 답변을 거부했다.
전 소속사 측은 “아직 계약 기간이 남아 있어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말씀드릴 수 없다”고 밝혔다.
이재욱과 카리나 에스파의 열애 소식이 알려지면서 대중은 충격에 빠졌지만, 이들의 인연은 지난 4월까지 오래가지 못했다.
이재욱은 올해 초 방송된 드라마 '불능의 상속자'에서 마지막 연기를 펼쳤다. 조보아와 함께 '홍랑' 출연이 확정됐다.
<홍랑>은 조선시대 유명 관료의 대리모 사이에서 태어난 재이와 그 관료의 아들인 홍랑과 그의 아내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