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8월 31일 자카르타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개최!

자카르타 - 배우 김지원이 연예계 데뷔 14년 만에 첫 팬미팅을 개최한다. 좋은 소식은 이번 팬미팅이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도 개최된다는 점이다.

오늘(28일) 소속사 하이지움 스튜디오 측은 배우가 팬미팅 'BE MY ONE'을 위해 아시아 투어를 한다는 공지 포스터를 공개했다.

첫 번째 팬미팅은 2024년 6월 22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개최된다. 이후 김지원은 오는 7월 타이베이와 함께 일본 오사카, 도쿄 등 2개 도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어 김지원은 8월 3일 마닐라, 8월 17일 마카오, 8월 24일 방콕, 8월 3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시작으로 8월 팬미팅을 마무리했다.

자카르타 팬미팅의 기획자, 티켓, 좌석 등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소속사 측은 “김지원과 팬들이 하나가 된다는 뜻을 담은 팬미팅 타이틀 ‘BE MY ONE’처럼 서로에게 선물 같은 시간”이라고 전했다.

김지원은 '상속자들', '쌈, 마이웨이', '태양의 후예', '아스달 연대기', '나의 해방노트' 등 다수의 드라마 타이틀을 통해 알려지게 됐다.

올해 그의 이름은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홍해인 역을 맡아 더욱 빛났다. 드라마 '눈물의 여왕'은 tvN 방송 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