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정부, 애도 표명, 지칠 줄 모르고 열심히 일하는 라이시 대통령 칭찬
자카르타 - 이란 정부는 이란 동부 아제르바이잔에서 헬리콥터 추락 사고로 에브라힘 라이시 대통령, 호세인 아미르 압돌라안 외무장관 외 7명이 사망한 데 대해 애도를 표했습니다.
5월 20일 월요일 성명에서 대통령 내각은 라이시를 이란 국민을 위해 봉사하여 국가의 발전과 진보를 돕는 "열심히 일하고 지치지 않는" 대통령으로 칭찬했습니다.
CNN은 성명을 통해 “그는 약속을 지키고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고 전했다.
내각은 또한 이란의 치명적인 추락 이후 이란 통치에 "사소한 동요도 없을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한편, 헬기 추락 사고 처리와 관련해 사망자들의 시신은 타브리즈 시로 후송될 예정이다.
CNN이 인용한 타스님 뉴스에 따르면 이란 적신월사 대표는 라이시와 호세인 아미르 압돌라안 외무장관이 사망자 가운데 포함됐다고 말했습니다.
피르-호세인 콜리반드(Pir-Hossein Kolivand)는 수색 및 구조 활동이 끝났다고 말했습니다.
헬리콥터는 이란 동부 아제르바이잔 주에서 타브리즈 시로 이동하던 중 추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