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김수현, 블랙코미디 드라마 '낙오프' 출연 제의 받았다
자카르타-조보아가 배우 김수현과 드라마 제의를 받았다. 그녀는 Knock Off라는 드라마에서 여자 주연을 맡았습니다.
조보아 소속사 XYZ스튜디오 측은 "조보아가 드라마 '낙오프'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조보아는 세관 직원으로 일하는 남자 주인공의 첫사랑 역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드라마에는 조보아 외에도 김수현, 유재명이 출연한다.
김수현은 지난 3월 제안을 받았고, 소속사는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눈물의 여왕 스타가 어떤 역할을 맡을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녹오프(Knock Off)는 위조품에 대한 다양한 설정을 이야기하는 다크 코미디 드라마이다. 이 드라마는 '이방인', '함부로 애틋하게', '도적의 노래' 등 히트작으로 알려진 박현석 PD가 연출을 맡았다.
조보아가 이 제안을 받아들인다면 '녹오프'는 올해 두 번째 드라마가 된다. 마지막으로 '운명과 당신'에 출연했으며 현재 '홍랑' 시리즈를 준비 중이다.
지난 4월 종영한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 출연한 김수현도 마찬가지다. 이 드라마는 tvN 방송 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다.
이와 별도로 드라마 '낙하산'은 OTT(오버더톱)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서도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