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 임시회원으로 '런닝맨' 합류
자카르타 - 배우 강훈이 '런닝맨'에 새 멤버로 합류했다. 이 소식은 제작진이 SNS를 통해 올린 최근 사진을 통해 확인됐다.
최근 공개된 사진에는 강훈이 브라운색 재킷에 파란색 바지를 입은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런닝맨 멤버들 사이에 서 있다.
'첫 번째 임시멤버 강훈 모집'이라고 적힌 현수막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소민은 2023년 10월 런닝맨을 탈퇴해 6명의 멤버가 남았다. 멤버는 유재석, 김종국, 송지효, 하하, 지석진, 양세찬 6명이다.
배우 강훈이 '런닝맨'의 첫 임시멤버가 됐다. 6회에 게스트로 출연, 다양한 에피소드에 출연하며 케미스트리로 좋은 인상을 남겼다.
강훈은 지난 2023년 '너라는 시간' 시리즈에 마지막으로 출연했다. 올해는 드라마 '나의 해리에게'와 '샤펠을 든 헌터' 두 편의 출연이 확정됐다.
예능 부문에서는 강훈이 몽골에서 네모여행, 특급배달 등 여행쇼에 출연하기 시작했다.
제작진은 이번 주 마지막회 촬영에도 강훈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강훈의 첫 등장이 담긴 최신회는 5월 26일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