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U-23 Vs 이라크 U-23, 신태용 주심이 잘 이끌어주길 바란다
자카르타 - 인도네시아 U-23 대표팀 감독 신태용은 2024 U-23 아시안컵 3위 결정전에서 이라크 U-23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소망을 밝혔다. 심판은 경기를 공정하게 집행할 수 있어야 한다.
인도네시아 U-23과 이라크 U-23은 2024년 5월 2일 목요일 22시 30분(WIB) 카타르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U-23 아시안컵 3위 경쟁을 벌인다. 이번 경기는 승자가 2024년 파리올림픽 티켓을 자동으로 확보한다는 점에서 양 팀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경기이기도 하다.
신태용은 경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고려해 심판의 판단도 포함해 경기가 잘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태용 감독은 2024년 5월 2일(목) "이라크 U-23의 경우 이번 경기는 3위 결정전이다. 모든 팀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는 모두가 서로를 존중했으면 좋겠어요. 선수와 심판은 서로를 존중해야 합니다. 심판도 코치를 존중해야 하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신태용은 "그렇게 되면 경기에서 나쁜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심판에 대한 신태용의 진지한 기대에는 이유가 없지 않다. 이 한국 감독은 지난 준결승전을 회상하며 우려를 표시했다.
가루다 무다는 우즈베키스탄 U-23과의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최종 점수와는 별개로 심판의 경기 리더십도 주목받았다.
신태용은 이날 경기에서 과도한 항의를 했다는 이유로 옐로카드를 받았다. 주장 Rizky Ridho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파울로 레드 카드를 받았습니다.
이와 별도로 전반 60분 인도네시아 U-23 대표팀의 골도 현직 주심이 저지했다. 위탄의 반칙을 취소한 주심의 결정도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러한 일들을 되돌아보며 신진혁은 이라크 U-23과의 경기가 깨끗하고 공정할 수 있기를 바랐다.
"(우즈베키스탄 U-23과의) 준결승전에서 아직 마음이 많이 남아요. 선수들은 잘 뛰었지만 특히 심판의 휘슬 때문에 여러 상황이 있었어요. 경기의 운명이 바뀔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나도, 우리 팀도 힘들었다”고 신태용은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