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 연기 데뷔, 하석진 신작에 합류
자카르타 - 트와이스 다현이 이승훈 감독의 신작 '스프린트'로 연기 데뷔한다. 배우 하석진과 연기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금일 5월 2일(목) 다현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에 해당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다현이 독립영화에 합류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 프로젝트에 합류해 촬영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스프린트>는 불가능해 보이는 꿈을 꾸었지만 그것을 이루고자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스포츠 영화이다.
하석진은 30년 만에 100m 기록을 깨는 육상선수 강구영 역을 맡았다. 예상과는 달리 10년이 지나고 구영은 자신에게 달리기에 대한 열정이 없음을 깨닫게 된다.
강구영이라는 캐릭터는 400m 계주에서 37년 만에 동메달을 획득한 김국영 선수에게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여기서 다현의 역할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배우 이신영이 이 작품에 출연 제의를 받았다. 이신영이 승열 역을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승열은 축구 선수를 꿈꾸던 인물이지만, 어떤 사건을 계기로 달리기의 세계에 입문하게 되는 인물이다.
다현은 트와이스 멤버로 다양한 예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올해 트와이스는 일본에서 내년 7월 막을 내리는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영화 '스프린트'는 올해 5월 촬영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