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언론, 신태용을 인도네시아 U-23의 가장 위험한 무기로 지칭

자카르타-신태용은 2024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한국과의 경기를 앞두고 인도네시아 U-23 대표팀이 보유한 가장 위험한 무기로 꼽힌다. 태극전사들에 대한 경고의 형태로 한국 언론이 게재한 내용이다.

A조 준우승에 성공한 인도네시아 U-23 대표팀이 2024 U-23 아시안컵 8강에 진출했다. 신태용 대표팀은 4월 금요일 한국 U-23과 맞붙는다. 2024년 26일, WIB 이른 아침,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

경기 전, 가루다 무다와 한국 U-23의 맞대결 소식이 현지 언론을 비롯해 주목을 받았다.

실제로 인삼국 축구의 저력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인정받는 신태용의 모습에 대해서도 경고가 전해졌다.

한국 언론 뉴시스는 신태용을 U-23 인도네시아 대표팀이 보유한 가장 위험한 무기라고 칭하는 데도 서슴지 않았다.

그의 지식과 비행 시간은 2024년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주목할 만하다.

"인도네시아 U-23에게 가장 위험한 무기는 한국의 신태용 감독이다. 신 감독은 U-20, U-23, 한국 대표팀을 지도한 경험이 있다"고 뉴시스는 목요일 인용했다. 2024년 4월 25일.

“신태용은 한국 U-23 소속으로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8강에 올랐다. 한편, 성인 대표팀에서는 2018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당시 세계 최고였던 독일을 꺾었다. 컵 인 러시아(Cup in Russia)'라고 언론은 이어갔다.

신태용에 대한 스포트라이트는 현지 언론뿐만 아니라 한국 U-23 황선홍 감독에게도 집중 조명됐다.

그는 신 감독의 존재가 U-23 인도네시아 대표팀을 강력한 팀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인정했다.

"신 감독님이 인도네시아를 아주 좋은 팀으로 만들어주셔서 놀랐어요. 좋은 팀이라고 생각해요."

황선홍은 “잘 준비하면 이길 수 있는 팀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