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송혜교, 새 드라마 노희경의 타겟

자카르타-노희경 작가의 한국 드라마에 공유와 송혜교가 주연을 맡을 예정이다. 송혜교는 이달 초 주연을 제안받았다.

“최근 프로젝트 제작사로부터 시놉시스와 프로젝트 제안서를 받았습니다. 송혜교 소속사 UAA 측은 "우리 배우가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몇 주 후 공유는 주연 제안을 받은 남자 배우로 공개됐다. 소속사는 또한 해당 드라마 제안이 노희경 작가가 집필한 드라마임을 확인했다.

이어 "공유가 노희경의 새 작품 제안을 받은 것은 사실이다. SOOP 경영진은 "그는 제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희경이 출연하는 드라마는 현대사를 소재로 방송계 사람들의 삶을 그린 작품으로 알려졌다. 이 드라마는 시간을 뛰어넘어 한국 연예계의 탄생을 경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노희경 작가는 '디어 마이 프렌즈', '괜찮아 사랑이야', '우리들의 블루스' 등 다양한 작품을 탄생시킨 작가이다.

송혜교가 이를 수락하면 노희경과의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이후 세 번째 작품이 된다.

이 드라마의 연출은 공유와 커피프린스, 그 안에 있는 거짓말, 치즈인더트랩 등을 통해 공유와 호흡을 맞춘 이윤정 작가가 맡았다.

송혜교는 드라마 '더 글로리' 2부작으로 마지막 인상을 남겼고, 공유는 올해 방영될 한국 드라마 '트렁크'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