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최신 앨범 선주문량 300만장 돌파
자카르타 - K팝 그룹 세븐틴(SEVENTEEN)이 새로운 성과를 달성했다. 이들은 최신 앨범 발매를 앞두고 이번 컴필레이션 앨범이 이미 최대 300만장을 주문했다고 밝혔다.
유통사인 YG플러스는 지난 4월 19일 선주문량 300만장 돌파를 공식 발표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유통사 YG플러스는 22일 월요일 문화를 인용해 “세븐틴의 앨범 '17 IS RIGHT HERE'의 4월 19일 기준 선주문량은 3,087,613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히트곡이 담긴 컴필레이션 앨범이 매우 높은 예약률을 기록하는 것은 이례적이다”라고 그들은 말했다.
세븐틴의 최신 앨범 '17 IS RIGHT HERE'는 데뷔 이후 13인 멤버들의 수많은 히트곡이 담긴 컴필레이션 앨범이다.
이 외에도 'LALALI', 'Spell', 'Cheers to youth', 'MAESTRO' 등 4곡의 신곡이 메인 트랙으로 수록됐다.
앨범 예약판매 수치는 발매 전 구매자들이 주문한 총 앨범 수량이다. 앞으로 일주일간 앨범 주문이 이어지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이 수치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세븐틴은 최근 'FOLLOW' 투어를 마무리하고 최신 작품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17집 'IS RIGHT HERE'는 4월 29일 음반 및 디지털로 발매된다.